Ubuntu Server설치중...

작업목표 :
  1. OS설치. (완료)
  2. 기본설정
  3. apache + php + MySql 설치
  4. Trac + Subversion설치
  5. DynDns설정 & ddclient설치


오늘은 작업내용이랑 참조링크를 메모한다.  상세한 것까지 쓸라면 오늘 작업이 끝나지 않으니까...

1, 고정ip설정
    http://www.howtogeek.com/howto/ubuntu/change-ubuntu-server-from-dhcp-to-a-static-ip-address/

2, apache2 + php5 + mysql-server 설치
    php5-mysql
    phpmyadmin (http://localhost/phpmyadmin)

3, Trac + Subversion 설치
    http://anantgarg.com/2009/03/25/subversion-trac-multiple-projects/

    svn : http://www.howtogeek.com/howto/ubuntu/install-subversion-with-web-access-on-ubuntu/
    trac : http://trac.edgewall.org/wiki/TracUbuntuMultipleProjects


    http://acidborg.wordpress.com/2009/11/30/how-to-install-and-configure-trac-using-apache-and-a-subversion-backend-in-ubuntu-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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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5/23

Trac설정:
    http://trac.edgewall.org/wiki/WebAdmin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0/05/22 16:38 2010/05/22 16:38
작업일지 :: 2010/05/22 16:38 TechTalk
지금 남극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다. 그중에 팽귄에 관한 장면이 나왔다. 감독이 팽귄전문가에게 팽귄이 정신병에 걸릴수 있냐는 질문에 전문가는 자살을 시도하는 팽귄을 본적 없으나, 방향감각을 잃는 팽귄은 본적이 있다고 한다. 팽귄은 방향감각에 따라 바다에서 서식지를 왕복한다고 한다. 그런데 그중 한마리의 팽귄이 방향감을 잃고 바다나 서식지를 향하는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죽음을 상징하는 산을 햐애서 정착없이 걸어간다. 그들을 잡아서 서식지에 돌려줘도 팽귄은 곧바로 다시 산을 향해 떠난다고 한다.

여기까지 보고 뭔가 가슴이 찡해온다. 처음엔 슬프다는 생각이 든다. 서식지도 바다도 아닌 죽음의 산을 향해 떠나는 팽귄이 가엷게 생각됐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그 팽귄이 왜 죽음의 산을 향해 갈까? 전문가는 그 팽귄이 방향감을 잃은 탓이라고 하지만 만약 그 전문가의 의견이 틀렸다면. 그 팽귄은 단지 그 산을 가보고 싶었을 뿐이라면. 만약 그렇다면 그 팽귄에 대한 관점은 달라질것이다. 그는 자기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다른 사람의 시선은 커녕, 자신의 목숨을 거는것 조차 한치의 망설임없이 감행한다. 그 결과가 어떻던지 이런 행동에 나서는 자체가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생각이 또한 나의 아무런 근거가 없는 한쪽각의 망상에 불과하진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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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9 00:57 2010/05/19 00:57
길을 잃은 팽귄 :: 2010/05/19 00:57 TalkBox
박찬호의 인터뷰를 소개한 글을 보고 많이 찔렸다.

역시 최고의 선수는 철저한 자기관리가 필요한것이다. 그냥 최고의 선수가 되는것이 아니다.
매일매일 귀찮이즘하고 격투해서 이겨나아가야만 최고의 선수가 될수 있다.

그런데 나 자신은? 맨날맨날 귀찮이즘과의 격투에서 지고 있다.
매일 아침 일어나지 못해서 회사 늦어지고, 밤이면 인터넷 좀 더 뒤진다고 늦어지고.

정작 회사에서 일을 시작하면 괜찮은것 같은데, 집에서 뭐 좀 해볼려면, 도저히 잘 되지 않는다.

오늘도 그렇다. 요구분석 끝내고, 타스크를 정리해야 되는데, 귀찮아서 도저히 진행이 안된다.
그러다가 일단 코딩을 시작해볼려고 소스를 열었더니 에디터가 맘에 안들어서 에디터 설정에
나머지 시간을 다 보내고 말았다. 결국, 크드한줄 못쓰고, 타스크하나 정리하지 못했다.

어디 그것뿐이냐. 본다고 사논책들. 첨부터 마지막까지 읽어본책이 몇권이나 되나. 거의 30%만 읽고
책장에 꼿아두면 꼿아둔채로 먼지만 쌓여간다.

이래가지고 뭘 하겠냐!  

아까도 담배피면서 아이디어는 많은데 실현이 따라가지 못하니, 실현능력이 좀 좋았으면 얼마나 좋겠냐
라고 생각하면서, 실형능력을 높이는데는 노력을 하려하지 않는 나 자신.

정신 좀 차리자! 게임을 하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자아관리가 되느냐 안되느냐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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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의 인터뷰:

-그러나 다른 팀도 노력을 다 한다.
▶누가 더 간절하냐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간절한 마음으로 그만큼 더 노력을 하는 거죠. 여기 와보니까 작년에 몇 년 만에 (월드시리즈)우승한 것이 잘하는 팀이어서 그런 것이 아니구나 하는 것을 느꼈죠. 알렉스 로드리게스나 데릭 지터도 그냥 알렉스나 지터가 아니에요. 아침 7시부터 나와서 운동을 해요, 어린 애들은 더 먼저 나오는 선수들도 있어요. 그렇게 부지런하고 철저한 자기 관리가 있어요.

-다저스나 필리스도 전통의 팀인데.
▶작년에 필라델피아 갔을 때도 그걸 많이 느꼈어요. 다저스에 1년 있다가 필리스로 가니까 많이 틀리더라고요. 체이스 어틀리 같은 경우는 밤 경기에도 낮 12시에는 운동장에 와요. 낮 1시 경기면 아침 8시에 와요. 그리고 그날 상대 투수 비디오를 계속 봐요. 그리고 가서 방망이 치고 또 와서 투수가 어떤 식으로 던지는지 보고 또 방망이 치고. 그리고 게임에 들어가는데 못 칠 수가 있나요. 확률이 훨씬 좋죠. 매일 그렇게 준비를 하더라고요. 팀 훈련 이전에 이미 다 끝내는 거죠. 투수들도 마찬가지고요. 스트레칭이 3시다 그러면 전부 2,3시간 전에는 와서 개인 훈련 다 끝내놓고 기다리죠. 그러니까 필리스도 월드시리즈까지 갔다고 봐요.
그런데 다저스에서는 3시에 팀 훈련이 있으면 거의 대부분 1,2시가 돼야 와요.

-요즘의 팀 분위기가 그렇게 다른 줄은 몰랐다.
▶그게 보고 배울 베테랑들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다저스에)야구 잘하는 베테랑들은 있었는지 몰라도 젊은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는 베테랑이 없었던 것 같아요. 좋은 베테랑이 뭐냐 하면 잘못됐을 때 잘못됐다고 말을 해줘야 하거든요.
다저스 있을 때 맷 캠프가 웨이트하러 왔는데 슬리퍼를 신고 왔어요. 트레이닝 코치가 발 다친다고 운동화를 신고 오라고 했더니 욕을 하면서 그냥 하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운동할 때는 모두가 너를 존중하지만 여기는 트레이너가 대장이다. 그러니까 말을 들어라. 그래야 캠프다운 것 아니냐.’ 그랬더니 가서 신고 오더라고요.
만약 제프 켄트가 그랬더라면 아마 싸웠을 거예요. (웃음) 과거에 그런 일이 있었거든요. 그게 뭐냐 하면 나는 항상 실수 안 하려고 하고, 성실하게 하려고 하거든요. 나중에 트레이너가 와서 고맙다고 하길래 ‘그게 옳은 것이라고 생각해서 한 거다’라고 했죠. 물론 거기서 이야기 안 해도 되죠, 그렇지만 가만히 있으면 팀에는 마이너스죠. 내 이미지만 관리하려면 그냥 있으면 되지만요.
선수들은 어떻게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야 하는지 다 알아요. 근데 귀찮은 거죠. 귀찮은 게 자꾸 습관화되는 게 문제죠. 그걸 잡아주는 것은 코치가 아니라 노장이거든요.

-팀 분위기를 잡기 위해 팀에서도 많은 노력을 할 텐데.  
▶어제도 미팅을 하는데 이라크전의 특수 부대 요원 장교들이 와서 팀워크에 대해서 비디오를 보여주면서 강의를 했어요. 예를 들어 30명의 팀원이 있는데 전사자가 생기면 새 요원이 들어오죠. 물론 최고의 요원이 오지만 경험도 없고 어리고 실수도 하죠. 그러면 고참들이 직접 보여주고 솔선수범 하면서 알려주는 겁니다. 그렇게 팀워크를 쌓아가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한 겁니다. 서로 개인플레이를 하면 아무리 좋은 선수가 많아도 소용이 없는 거죠,


출처 : http://younghoe.info/1322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0/05/09 01:43 2010/05/09 01:43
Emacs로 문서편집할때 불편하게 느껴지는게 행번호가 없다는것이다. 강력한 에디터로 이름이 난 Emacs에
왜 디폴트, 혹은 옵션으로 행번호를 쉽게 보게 할수 없는지 이해가 안간다. 아니면 내가 아직 설정을 할줄
모를뿐인지. 하지만, Emacs의 행번호로 검색을 해보면 수많은 글이 뜬다. Emacs본체에서 간단하게 해결이
되였다면 이렇게 많은 글들이 올라올리가 없겠지.

암튼, 행번호를 만들어낼려고 뚝딱거려서 만들어냈으니, 메모용으로 방법을 적어둔다.
일단 행번호를 계산하는(?) 스크립트를 찾아서 다운해야 한다. 아직 절로 작성하기엔 무리이니까.
linum.el라는 스크립트가 있느데, 평판이 좋아보인다. 그래서 인츰 다운해서 Emacs의 site-lisp에 복사해둔다.
다음은 .emacs파일에 이하의 스크립트를 추가한다.


(add-hook 'find-file-hook(lambda()(linum-mode 1)))
(global-linum-mode 1)



이상 작업끝. Emacs를 켜고 소스파일을 열어보면 왼쪽에 행번호가 있는걸 확인할수 있을것이다.
참고로 아래의 참조사이트를 가보면 행번호의 글자체의 색상을 바꿔줄수 있는것 같은데 귀찮아서...

참조사이트 : http://www.emacswiki.org/emacs/LineNumbers


ps:
요즘은 열쒸미 블로그를 쓰고 있네. ㅋㅋ
좀전에 집에 데스크탑에 우분투를 설치하고 삼바랑 설정할때 예전에 1분정도에 끝낼수 있던
작업을 아주 새까맣게 잊어버리고 몇일동안 설정방법을 찾고 있던 기억에... ㅠㅠ
이젠 자그마한 작업이랄지라도 로그를 남겨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러는것도 얼마동안 지속이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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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23:56 2010/05/08 23:56
Mac에서 php개발에디터를 찾다가 Komodo Edit란 놈을 발견했다. 첨 쓰기엔 참 괜찮아보였다.
VS.net처럼 후보단어도 제시해주고. 그런데 오늘따라 참 애를 먹이고 있다. 편집창에서 작업하고 저장하고
브라우저에서 확인하고 편집창으로 돌아오면 마우스가 먹히지 않는다. 스크롤은 되는데 말이다.
그래서 편집할곳을 갈려면 윗아래키로 한줄한줄 올라가고 내려오고 해야 된다! 이런... 참을수 없다!
그래서 예전에 도전했다가 포기한 Emacs에 다시 도전하기로 했다.

먼저 Mac용 Emacs를 여기서 다운했다. 왠지 최신버전은 다운이 안되서 좀전에 버전을 다운.
간단히 설치하고 열어봤다. 역시 무시무시한 화면이 뜬다...

일단 php파일을 열어봤다. 그런데 그냥 텍스트로 열려서 문법의 하이라이트가 없다. 이건 또한 참을수 없는일이니...
예전에 샀던 Emacs책을 뒤졌다. 그랬드니 역시 대단한 Emacs가 php문법 하이라이트를 지원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단 기본으로는 지원이 안되고, 인터넷에서 php-mode란 놈을 다운해서 설치해야 했다. 다운주소는 여기.

다운한 다음 설치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는거지... 책을 뒤졌드니, 설명을 찾을려니 인츰 나오지 않아서 구글쌤한테
물어봤드니, 다운한 php-mode.el을 Emacs에 site-lisp란 폴더밑에 넣으라고 한다. 응용프로그램및에 Emacs를 찾아서
패키지를 열어보니, Resources/밑에 site-lisp란 폴더가 있어서 코피~~.
이상으로 파일설치는 끝.  

다음은 홈폴더에 .emacs파일을 만들고 이렇게 적어 넣는다.


(autoload 'php-mode "php-mode" "PHP editing mode." t)
(setq auto-mode-alist (cons '("\\.php$" . php-mode) auto-mode-alist))


저장하고 Emacs를 켜고 php파일을 열어본다. 역시 Emacs 멋져~~~~ 문법이 하이라이트되여있다.


이제부터 진정한 Emacs 와의 각투가 시작됬다... 아자아자 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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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19:15 2010/05/08 19:15
계정을 사서 홈피를 운영할 경우, 특정 폴더에 비번을 걸어서 접속제한을 하고 싶을때...
.htaccess를 설정해놓으면 접속제한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home/user/public_html/private 폴더에 비번을 걸고 싶으면, private이하에 .htaccess파일을 만든다.
내용은 이하로 적어준다.

AuthUserFile /home/user/public_html/.htpasswd
AuthGroupFile /dev/null
AuthName "Enter your ID & password"
AuthType Basic
require valid-user


그러고 private가 있는 폴더에 .htpasswd파일을 만들어준다.
내용은 이하.

UserID:UserPassword

유저아이디:비밀번호

주의할점은 비밀번호는 암호화된 비밀번호이다. 암호화된 비밀번호는 php의 crypt()함수를 이용하면
인차 만들어낼수 있다.


암호화된 비밀번호를 만드는 php샘플코드.


<?php
if (!$_POST["passwd"])
{
echo<<<HTML
<form method=post action="./cpasswd.php">
password : <input type=text name="passwd">
<input type=submit value="commit">
</form>
HTML;
}
else
{
$passwd_org = $_POST["passwd"];
$passwd = crypt($passwd_org);

echo $passwd_org . "<BR>";
echo $passwd;
}
?>



update : 5/23

.htpasswd 파일 만들어주기. 위에선 php를 사용해서 암호화된 비번 문자열을 만들었지만, 만일 시스템에
htpasswd2 명령어를 상용할수 있다면 더욱 편하게 만들수 있다

명령어 :
htpasswd2 -cm <file path> <username>



ex:
htpasswd2 -cm /home/someone/public_html/tt/.htpasswd maengyi
New password:
Re-type new password:
Adding password for user maengyi




이상...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0/05/06 23:10 2010/05/06 23:10

오늘 세벽에 위키를 설치해볼려고 계정에 위키소스를 업로드햇는데, 도저히 설치페이지가 나타나질 않는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유를 모르겠다. 단하나 감이 드는것이 혹시 텍스트큐브를 설치한 문제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어느 파일이 문제인지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는다. 텍스트큐브의 모든 파일을 움직여봐도 소용이 없다.

흠... 그러면 하는 수가 없지.  최종무기. 홈피계정 초기화
데이터베이스를 초기화하고, 웹계정을 초기화하고...

그런데 이게 왠걸... 상황은 달라졌는데, 더 악화된것이다. 웹계정의 모든 파일을 찾지 못하고 있지 않는가. ㅠㅠ
index.php, index.html을 죄다 404에러페이로 ...... 이런 제길!!

하는수 없이 계정관리원한테 질문을 날렷다. "접속불가!!" 라고 제목을 붙혀서.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생각해보니
지금은 한창 골든위크가 아닌가? 다 휴가가고 있을턴데...  그럼 답변은 한주일정도는 기다려야 된다는 말인가. ㅠㅠ
하지만 저질러놓은 사람은 나이니. 기다릴수밖에.  

그런데, 오후에 의외의 메일이 한통 날아왔다. 계정관리원한테서 회답이 온것이다. 이런!!! 정녕 골든위크에 직발을???
답변엔 .htaccess 파일의 문제였다는...  앗!!! 내가 왜 이놈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그런데 웹계정을 초기화하면
이 파일도 지워져야 되는것이 아닌가?????  암튼, 파일을 삭제하고 다시 시도.

위키 설치페이지가 떳다! 대~~충 설치완료!
이참에 텍스트큐브도 버젼업해야지 싶어서 새버젼을 다운해서 설치 완료!  ^^;

그런데 마냥 기뻐하기엔 이르렀다.  백업해두었던 텍스트큐브데이터가 복원이 안된다!! 이런 제길...
백업데이터는 xml로 저장이 되여있길래 열어봤는데, 나로선 도저이 어디가 문제인지 알아볼수가 없었다.
일견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왜 마지막줄이 이상하다고 할까? 마지막줄이 스킨정보인데, 새로운 버전엔 그
스킨이 없어서 일까는 생각에 마지막줄을 삭제해봤지만, 역시 마지막줄에서 에러... ㅠㅠ
그럼 내가 몇년동안 써온 30개정도의 글은 그냥 날려버려야 한단말인가? 뭐, 그리 중요한 글이 없으니 별 상관없지만
그래도 좀 아깝기는 하다. 흐악...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5/03 09:42 2010/05/0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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