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에서 특정의 파티션을 감추는 방법이 있다.

diskpart 명령

상세한 정보는 검색해보면 알것이니, 일단은 간단한 메모 정도로 적어둔다.


list volume

select volume

remove letter x

assign letter x

이상.  상세한 것은 인터넷에서 검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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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3 01:48 2009/06/23 01:48
현재 쓰고 있는 키보드가 리눅스용 키보드인지라, 키 배열이 보통 키보드랑 조금 다르다. 쓰기엔 너무 편하고 좋다. 특히 Control 키가 'A'옆에 있어서 리눅스에서 명령문을 쓸땐 너무 편하다. 그런데 살때 착오로, 회사에서 쓰는 키보드랑 집에서 쓰는 키보드 배열이 달라서 같게 설정해줘야 한다는 .. -_-;

Windows에서는 'SharpKeys'라는 프로그램을 써서 키배열을 바꾼다. 구글에서 살짝 검색해보면 바로 나올것이다. linux에서는 예전에 썼던 프로그램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_-; 한참 인터넷을 뒤지며 찾았는데도 나오질 않는다. 예전에 쓰던 프로그램은 그럭저럭 쓸만은하지만 별루 그렇게 편하진 않았던 기억이 나서 xmodmap를 사용하기로. 이놈은 설정파일을 만들어주고 읽어주면 된다. 설명문서를 읽기 귀찮아서 그냥 GUI프로그램을 찾았았는데, 오늘 좀 읽어봤더니, 생각보다 간단하다.

설정파일:

.Xmodmap
keysym BackSpace = grave
keysym grave = BackSpace

이렇게 해주면 '~'키랑  'BackSpace'키가 바뀌어 진다.
나의 키보드에선 이것만 바꾸어 주면 되기에 더이상의 설정은 하지 않는다.

또하나, 키의 이름을 출력하기:

xmodmap -pke

지금 사용하고 있는 모든 키의 배열이 출력된다. 거기서 바꾸고 싶은 키를 위처럼 바꾸어 주면 된다.
단, ctrl이나 alt같은 키들은 remove하고 다시 add를 해줘야 하는것 같다. 상세한 설정은 생략.

xmodmap는 X System의 부품으로서 X가 없는 환경에서는 사용할수 없는듯... 예를 들면 ssh로 fedora에 접속했을때 사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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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00:45 2009/03/02 00:45
─ tag 
오래간만에 다시 Linux를 끄적거리기 시작햇다.


오래간만에 fedora 9를 설치해뒀던 컴터에 전원을 넣어봤다. 그래도 생각보다 자~알 움직여주고 있었다.

XP에 vmware로 fedora 10를 넣으려고 했었는데, vm보다야 독립컴터가 있는데, 활용하지 않으면 낭비라는

생각에, 지금 fedora 9 부터 fedora 10으로 업그레이드 중이다.


업그레이드 방법:

1, fedora-release와fedora-release-note를 다운

rpm -Uvh \
 http://download.fedora.redhat.com/pub/fedora/linux/releases/10/Fedora/x86_64/os/Packages/fedora-release-10-1.noarch.rpm \
 http://download.fedora.redhat.com/pub/fedora/linux/releases/10/Fedora/x86_64/os/Packages/fedora-release-notes-10.0.0-1.noarch.rpm

2, yum을 청소하기
yum clean all


3, 업그레이드 실행

yum upgrade

이상 작업끝.


예전같으면 fedora9을 삭제하고 0부터 다시 설치를 했겟지만, 이젠 슬슬 초기 설정작업이 실증나기 시작해서
이번엔 업그레이드를 택한다. 업그레이드를 하면 예전에 설정이 그대로 남아있으니까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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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5 12:40 2009/02/15 12:40
─ tag  , ,
이 블로그를 개설한지가 2년 넘어 되는데, 아직 글이 30개 정도, -_-;

그것도 초반의 포스팅이 90%.    

나 자신마저 블로그의 존재를 잃어버릴때가 많다. -_-;

이러면 안되는데.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지 않는동안, 내 인생에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남들이 10년동안 거쳐서 천천히 걸어가는 길을, 난 1년만에 걸어간것 같다. -_-;

너무 급히 다그쳐서 불안할때도 있지만, 그만큼 이젠 심신상 안정을 찾은것 같아서 일단은 좋은것 같다.

소화불량에 걸려서 토하지 않기만 바랄뿐이다. ㅎㅎ

그간에 벌어진일을 아주 간략하게 정리하면,

1, 취직을 하다.
2, 결혼을 하다.
3, 2세가 태여나다.
4, 주택을 구입하다.


후후...   

이제 해야할 일:

1, 우리 아들 열쒸미 키우기.
2, 열쒸미 일해서, 주택대출을 갚기.
3, 둘째를 낳기(?)


흠흠.

갑자기 힘이 빠지는건 뭘까? -_-;  

그래도 열쒸미 돈벌어서 우리 한가정 먹여 살려야 하니까.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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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23:54 2009/02/1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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